[횡성=뉴스핌] 이형섭 기자 = 19일 오후 5시 8분쯤 강원 횡성군 공근면 초원리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52분만인 오후 7시께 진화됐다.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산불 발생에 따라 초대형산불진화헬기를 포함해 산불진화헬기 6대와 산불진화인력 149명, 장비 16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산림당국은 오후 7시 20분 현재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와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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