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스핌] 권오헌 기자 = 충남 공주시는 50대 A씨(공주 120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공주 117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7일 실시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통보를 받았다.
지난달 25일 실시한 1차 검사에서는 '음성'을 받은 뒤 그동안 자가격리 중으로 동선은 없다.
방역당국은 치료병상을 충남도 환자관리반에 요청했으며 자택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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