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문화관광재단이 31일 청년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2021 청년문화예술 프로젝트 '예술있슈Issue' 청년 소규모 모임 지원에 나섰다.
'예술있슈Issue'는 청년이 주체가 돼 지역의 변화를 도모하는 환경·이슈·문화 등을 제안하고 해결하는 과정 중심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0개 모임에 최대 400만 원 이내로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접수는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 공고문에서 사업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ej_kim@jbct.or.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전라북도에 주소를 두거나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전라북도 청년모임 5인 내외면 누구나 가능하며 청년 예술가, 기획자, 활동가 모임 또는 지역문화 이슈를 문화예술로 풀어내고자 하는 청년 소규모 모임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된 청년 모임은 자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프로젝트 추진비 및 멘토링 제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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