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뉴스핌] 이경환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평내동 주민자치회 나눔돌봄분과와 협력해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노인 단독 가구를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 가구는 고혈압 및 당뇨 약을 복용하고 있는 만 81세의 홀몸어르신으로, 오랜 기간 청소가 되지 않은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어 건강이 더욱 염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집안 곳곳의 곰팡이와 찌든 때를 제거하고 주방 및 불필요한 집기 등을 정리해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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