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코로나19 백신 접종 33일째인 29일 오전 0시 기준 경북도에서는 화이자 벡신 2120명을 포함 4만902명이 접종받아 56.5%의 접종률을 보였다.
이 중 코로나치료병원 대상 화이자 백신은 2120명이 접종받아 1차 접종대상 2189명의 96.8%의 접종률을 나타냈다.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률은 대상 유형별로 요양병원 1만5939명(51.7%), 요양시설 7127명(37.1%), 1차대응요원 4671명(72.2%), 병원급의료기관 1만1045명(80.8%)이다.
경북도 23개 시.군 중 이날 현재 가장 높은 접종률을 보인 지자체는 안동시로 1차 대상 6974명 중 4346명이 접종받아 62.3%의 접종률을 기록했다.
또 가장 낮은 자자체는 울릉군으로 220명 중 93명이 접종받아 42.3%의 접종률을 나타냈다.
경북지역서 지금까지 백신 접종 후 신고된 이상반응 사례는 사망사례 3건, 아나필락시스 1건 등 4건 포함 642건이며 이 중 638건은 경증사례로 분류됐다.
29일 경북에서는 요양병원 1620명, 요양시설 693명, 병원급의료기관 44명 등 2357명이 접종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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