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고성에서 가족간 감염으로 30대가 코로나19에 추가 감염됐다.

21일 군 보건당국에 고성에 거주하는 30대 A(고성 25번) 씨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고성 23번 확진자의 자녀로 파악돼 가족간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에 대해 소독 방역을 마치고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고성군 누적 확진자는 25명으로 늘었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