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에 충북 제천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보건당국이 해당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에 주력하고 있다.
16일 울진군에 따르면 '제천확진자'는 지난 14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울진지역을 방문했다.

울진군과 보건당국은 16일 오전 제천시로부터 이같은 방문 사실을 통보받고 해당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울진군은 해당 확진자의 지역 내 동선 등 역학조사가 마무리되면 해당 정보를 홈페이지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울진군의 이날 현재 누적 확진자는 10명으로 경북도 내에서 비교적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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