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15일 낮 동안 경북에서는 요양병원 21명, 요양시설 311명, 1차대응요원 223명, 병원급의료기관 90명 등 645명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받아 누적접종자는 3만3067명으로 늘어났다.
이는 경북지역 1차 접종 대상 4만 3374명의 76.2%의 접종률이다.

이 중 코로나치료병원 대상 화이자 백신 접종은 705명으로 1차 접종 대상 1961명의 36.0%의 접종률을 보였다.
또 이날 현재 요양병원은 1만2830명(84.6%), 요양시설 6056명(79.0%), 1차대응요원 3313명(55.1%), 병원급의료기관 1만163명(80.9%)이다.
경북도 23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접종률을 보인 지자체는 고령군으로 1차 접종 대상 358명 중 329명이 접종받아 91.9%의 접종률을 기록했다.
가장 낮은 지지체는 울릉군으로 1차 대상 177명 중 75명이 받아 42.4%의 접종률을 보였다.
15일 낮 동안 접종 후 신고된 이상반응 사례는 19건으로 모두 경증사례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경북지역의 이상반응 신고 누적 사례는 사망 2건, 아나필락시스 1건 등 3건을 포함 541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537건은 경증사례이며 1명은 현재 병원에서 입원치료받고 있다.
경북에서는 16일 AZ백신 596명과 화이자 백신 288명 등 884명이 접종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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