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남원시는 남원새마을금고에서 건강증진사업분야를 위한 성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우기만 남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남원시청을 잦아 이환주 남원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등을 포함한 건강증진사업분야 대상자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우기만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우리의 정성이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온정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