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남부

속보

더보기

바이오코스 '라루셀', 아가방앤컴퍼니와 업무제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바이오코스는 지난 2일 아가방앤컴퍼니 본사에서 임산부 전문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라루셀' 오프라인 매장 입점 계약 및 홍보대행을 위한 업무제휴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바이오코스는 출산율이 가임여성 1인당 0.918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국내에 본격 임산부와 태아에게 안전한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바이오코스는 2일 아가방앤컴퍼니 본사에서 임산부 전문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라루셀' 오프라인 매장 입점 계약 및 홍보대행을 위한 업무제휴을 체결했다.(왼쪽부터 강유지 바이오코스 대표, 박소정 아가방앤컴퍼니 상무)[사진=바이오코스] 2021.03.02 lsg0025@newspim.com

바이오코스는 임산부와 출산 직후의 출산모를 위해 태아와 아기의 안전을 고려한 식물유래원료 베이스에 임산부 및 출산부의 피부 개선을 위한 고기능 포뮬러를 적용한 화장품이다.

독성과 자극 없이 안전하게 임신성 피부 문제를 완화시켜주는 특허 추출물과 식물줄기세포, 리포좀 기술에 기반한 과학적 자연주의 화장품 '라루셀'을 지난달 공식 런칭한바 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유아동 의류 및 용품등을 제조해 판매하는 국내 대표 기업으로 지난 1979년 설립 이래 △아가방 △에뜨와 △디어베이비 등 유아동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가방플렉스 △아가방갤러리 △아가방팩토리 등 다양한 유아동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쇼핑 편의성에 초점을 둔 유아동 편집숍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으며 전국 약 600여개 자사 브랜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바이오코스의 '라루셀'은 아가방앤컴퍼니의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게 되며 입점 제품 군은 라루셀의 대표 제품인 임신출산선물세트 3종(카밍 토너+콜라겐 세럼+인텐시브 크림)으로 세트상품 구매 시 비타민12 앰플(3만9000원)을 무상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약 30%이상의 할인구매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이 프로모션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입점하는 아가방앤컴퍼니의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단독 진행하며 입점되지 않은 매장에서도 라루셀의 샘플3종 및 할인쿠폰을 방문고객에게 무상으로 배포한다.

강유지 바이오코스 대표는 "라루셀은 임신과 출산의 시간들이 여성들에게 축복받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산모와 태아까지 생각한 안전한 화장품으로 유명 유아동 기업인 아가방앤컴퍼니와 제휴하게 돼 많은 고객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유통망을 통해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소정 아가방앤컴퍼니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아동 대표기업으로써 국내에서는 찾기 힘들었던 안전한 임산부 전용 화장품을 자사 고객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가 적극 협력해 임신과 출산의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 비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