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체리 특화단지 조성사업 대상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사업추진절차 및 정산서류 제출 방법, 예정지 관리 및 품종선정, 수형구성방법 등의 내용으로 과수특작팀 윤현석 팀장이 진행했다.

농업기술센터 조현자 소장은 "체리 산업의 성공은 농업인의 재배역량에 달려있다"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교육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곡성군은 체리를 지역의 신소득과수로 선정해 2025년까지 체리 재배면적 60ha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재배면적 확대 및 간이비가림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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