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자연 속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친환경 건강즙 브랜드인 프레늘이 1차 제품 출시 후 3개월 만에 완판을 하는 쾌거를 이루면서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최신 생산 제품만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프레늘은 유기농 건강즙을 생산, 판매하는 브랜드로 프레늘의 제품인 양배추즙과 비트즙은 원물 재배부터 가공까지 모두 국내에서 진행된 제품으로 보존료나 착향료 등 다른 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고 오직 유기농 원물로만 생산하여 출시 이후 현재까지도 네이버 스토어팜 최고 평점인 5점을 유지하면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프레늘 유기농 건강즙은 영양소 파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저온 추출 방식'만을 고집하고 있으며 이 방식으로 양배추즙과 비트즙 특유의 역한 맛을 줄여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편리성과 효과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게 휴대와 섭취가 편한 스파우트 파우치 타입으로 패키지를 제작하였으며 마음을 담은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도록 고급스러운 포장을 더했다.
'Fresh Always, 자연 속 신선함을 늘, 함께'라는 브랜드 어원과 같이 프레늘은 소비자들에게 최신 생산 제품만을 제공하여,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비자들이 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이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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