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재희 기자 = 17일 오전 1시 27분 전북 익산시 영등동 자원봉사센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1층 24㎡가 소실되고 조립식 1층 20㎡와 사무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01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42명과 장비를 15대 투입해 58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obliviate@newspim.com
[익산=뉴스핌] 홍재희 기자 = 17일 오전 1시 27분 전북 익산시 영등동 자원봉사센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1층 24㎡가 소실되고 조립식 1층 20㎡와 사무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01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42명과 장비를 15대 투입해 58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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