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6일 오후 3시 9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의 한 아파트 4층 베란다에서 불이났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A(82) 씨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베란다에 있던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90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15여 분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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