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완구업계 최고 베스트셀러인 '터닝메카드'가 신년을 맞아 글로벌 패키지로 새롭게 출발한다.
'터닝메카드' 제작사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이번 글로벌 패키지는 브라보키즈TV를 비롯한 다수의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에서 '터닝메카드'의 재방영을 시작함과 동시에, 시즌1의 터닝카 및 슬로프 등 인기완구들로 발매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자동차와 카드가 맞닿는 순간 로봇으로 순간 변신하는 '터닝메카드' 시리즈의 시니그처 완구인 에반을 비롯해 타나토스, 슈마, 알타, 피닉스, 테로, 미리내 등 터닝카 7종과 스타터 2종 등 인기 제품이 이달 말 첫 스타트를 끊는다.
'터닝메카드' 글로벌 패키지는 기존과 달리 전면부에 국제특허 등록을 표시했다. 회사 측은 "이는 초이락컨텐츠컴퍼니의 라이선스를 받은 미국 마텔의 유통망을 통해 미국, 캐나다, 호주 등의 시장에 진입한 '메카드' 완구가 자사의 '바쿠간' 특허들을 침해했다고 소송을 제기해온 캐나다 글로벌 완구업체 스핀마스터의 방해를 뿌리치게 되었음을 소비자에게 입증하는 셈"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터닝메카드' 글로벌 패키지는 오는 21일까지 SSG닷컴에서 사전예약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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