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뉴스핌] 권오헌 기자 = (사)충남장애인부모회 금산지회는 지난 8일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사업은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증진시키고 자립을 지원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충남장애인부모회 금산지회는 2019년 7월 정식으로 금산군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뽑혀 발달장애인 복지 증진과 자립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월 1회 정기사례회의 및 프로그램 활동보고서를 통해 개인별 특성 및 이용자 욕구를 반영하고 주간활동서비스사업의 질적 향상의 모범을 보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중영 대표는 "앞으로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사업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코로나19로 특별히 힘들어 하고 있는 장애인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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