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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코스피 장중 3050선 돌파...2.8%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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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과 외국인 매수세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7일 코스피지수가 장중 305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후 1시 40분 현재 코스피는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 키워 전날보다 83.44포인트(2.81%)오른 3051.65를 기록중이다.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따른 것이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7일 오전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12.54포인트(0.42%) 오른 2,980.75에 개장했다. 코스닥은 1.89포인트(0.19%) 오른 983.28에 개장했고 달러/원 환율은 1.4원 오른 1087.0원에 출발했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1.01.07 dlsgur9757@newspim.com

기관은 1조692억원 사들이고 있다. 외국인은 1230억원 매수하고 있다. 반면 개인은 1조2142억원 가량 매도하고 있다.

유가증권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43%, 4.96% 상승하고 있다. LG화학과 삼성SDI도 각각 7.64%, 3.68% 급등하고 있다.

코스닥도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날 보다 6.87포인트(0.70%) 오른 988.18을 기록중이다. 개인은 1464억원 사들이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7억원, 1047억원 팔아치우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제약이 각각 2.66%, 0.79% 상승중이다. 씨젠과 에코프로비엠도 각각 2.91%, 1.48% 오르고 있다.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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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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