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국전약품이 스팩 합병 상장 첫 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1분 현재 국전약품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2.50% 오른 1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전약품은 대신밸런스제6호스팩과 합병하며 이날 코스닥에 우회상장했다. 상장 직후 두 차례 상한가(1만3500원)에 도달하기도 했다.
국전약품은 급성췌장염 치료제 및 혈액 항응고제로 쓰이는 나파모스타트 원료 생산 제약사로, 니파모스타트 기반 코로나19 치료제를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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