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스핌] 박우훈 기자 = 전남 여수시가 최근 개최한 온라인 일자리박람회에서 48개 기업이 참여해 99명이 채용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571명의 시민이 지원했으며, 일자리 매칭 외에도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특강, AI 면접분석, 인‧적성 검사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도된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희망의 일자리가 됐다"며 "지속적인 양질의 구인업체를 발굴하고 참여 기업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유지로 일자리 창출 연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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