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종산건설은 3일 오전 전남 영광군 해룡고와 영광고 정문앞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종산건설은 그동안 각종 공사로 인한 소음 등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수능시험 준비를 한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종택 종산건설 대표는 "올 한해 학업에 열중하느라 고생한 수험생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주고자 마스크를 마련했다"며
코로나19로 누구보다도 힘든 수험생들에게 작은 힘을 주고자 마스크를 배부하게 됐다"며" 좋은 결실을 맺어 지역의 인재로 커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