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네이처프론트(대표 유종국)가 자사의 약용식물 활용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약담초'의 탈모케어 샴푸와 잇몸치약의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하여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과거 가습기 살균제 사건, 파라벤 치약 등으로 인해 건강과 안전을 위해 사용하는 생활용품이 소비자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업체 측은 소비자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돕기 위해 제품의 전 성분을 공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약담초 잇몸치약과 탈모케어샴푸는 당 브랜드의 고유기술인 DECT법 (저온·저압 추출공법)을 통해 약용식물의 추출효율을 극대화하여 시중의 한방컨셉 제품보다 많은 유효성분을 보존하였고, 각각 잇몸질환의 예방 및 개선, 탈모 방지를 기대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네이처프론트는 이번 리뉴얼 출시를 기념하여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오픈마켓에서 치약 5+1, 10+2 이벤트와 샴푸 2개 구매 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약담초 탈모케어샴푸는 지난 3월 '탈모방지 및 발모촉진 기능을 갖는 모발 및 두피 세정용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 (특허 제 10-2093543호) 으로 특허 등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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