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권오헌 기자 = 논산문화원은 오는 12월 1일 오후 2시 문화원 다목적홀에서 '논산 이야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2회를 맞는 '논산 이야기 대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사람 간 관계가 제약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 상생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고등부와 대학·일반부로 나눠 열리며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정치, 종교 제외) 7분 이내로 발표해야 한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오는 27일까지 참가신청서 및 발표내용을 이메일(nonsan2395@kccf.or.kr)로 제출해야 한다.
'논산 이야기 대회'내용은 12월 7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논산문화원'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우리가 생활을 함께하는 사람들 간의 소통을 통해서 상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행복의 감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ohh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