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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아이텍 "꿀잠 주무세요"..숙면솔루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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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협회 주최, '대한민국 꿀잠프로젝트'
COEX HALL 전시회 15일까지
한국수면협회가 주최하는 "SLEEP TECH 2020 전시회"가 COEX HALL D에서 1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유엔아이텍 제공]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유앤아이텍은 한국수면협회가 주최하는 'SLEEP TECH 2020 전시회'에 참가해 숙면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SLEEP TECH 전시회는 '대한민국 꿀잠프로젝트'를 슬로건으로 오는 15일까지 3일간 COEX HALL D에서 소규모로 진행한다. 불면증 해결에 도움을 주는 솔루션 기업 8곳이 연합전시회 형태로 참여했다.  

유앤아이텍이 전시하는 제품은 웨어러블 수면케어 제품인 '슬립큐(SLEEP Q)'다. 종파형 저주파를 발생시켜 숙면에 도움을 준다. 불면증 해결을 위해 뇌파의 델타파와 세타파를 증가시켜 스트레스를 줄이고 긴장을 완화시켜 자연스럽게 숙면에 이르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pc 및 스마트폰, 노트북에 적용하는 '비이타민'과 '티파워유'를 선보였다. 종파응용기술을 이용해 스마트기기를 사용할 때 눈의 피로나 안구건조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집중력·연산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전자파 및 블루라이트 감소, 근피로도 감소에 효과가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유앤아이텍은 특허받은 종파응용기술(특허 제10-0999452호, 특허 제10-2157469호)를 바탕으로 숙면과 집중력 향상, 전자파 감쇄, 근피로도 감소, 파워업 등의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유앤아이텍 수면케어 제품 '슬립큐'를 체험하는 고객에게는 미세먼지마스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김창호 유앤아이텍 대표는 "숙면 및 집중력 향상, 근피로도 감소 기술을 폭 넓게 활용해 현대인의 건강유지에 꼭 필요한 건강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세원인텔리전스 △유앤아이텍&오픈메디칼 △대원강업 △에이스 침대 △불스원(밸런스온) △SJ CNW △지오엠씨(엠씨스퀘어)  △Life Science Technology 등이 참가했다.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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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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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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