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경찰서 직장협의회가 4일 공식 출범했다.
경찰서 내 근무 환경 개선과 함께 경찰관의 권익 보호 등을 통한 대국민 치안서비스 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직장협은 앞서 지난달 30일 총회를 개최한데 이어 이달 3일 설립허가증을 교부받아 직장협의 공식 출범 여건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총회에서 102명의 회원들은 직접 투표를 통해 초대 위원장에 김광호 경찰관을 선출했다.
김광호 초대 위원장은 "직장협의회가 회원들의 권익을 향상시키고 대국민 치안서비스를 극대화하는 등 울진경찰서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함께 근무하고 싶은 전국 최고의 경찰서로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