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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체포동의안에 투표하는 정정순

  • 기사입력 : 2020년10월29일 15:48
  • 최종수정 : 2020년10월29일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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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29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지난 총선에서 회계부정 혐의를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정순(충북 청주 상당)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상정된 가운데 정 의원이 투표하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무기명 투표로 실시된 체포동의안은 총 투표 수 186명 가운데 찬성 167표, 반대 12표, 기권 3표, 무효 4표로 가결됐다. 2020.10.29 kilroy0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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