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 남하면은 이임형 남하면장, 권재경 군의원, 주우연 남상파출소장, 백인영 남하우체국장 등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범대 초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민복기 남하면 자율방범대장은 "초소가 노후 돼 이용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군에서 초소 공간을 마련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순찰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말해다.
이임형 남하면장은 "자율방범대 개소를 축하하며, 순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하면 자율방범대는 민복기 대장, 김해수 부대장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범죄 예방 및 산불 등 화재예방을 위해 지역 내 위험지구를 순찰하는 등 자율방범 활동을 펼치고 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