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광주시는 출자·출연 공공기관 등의 2020년도 하반기 직원 채용을 위한 통합필기시험을 내달 21일 실시한다.
15일 광주시에 따르면 공공기관 통합채용은 시에서 일괄 시행하는 제도로, 지난해 도입됐다.

하반기 기관별 선발예정 인원은 광주시도시철도공사 18명, 광주환경공단 15명, 광주복지재단 1명, 광주여성가족재단 3명, 광주도시공동체센터 3명, 광주문화재단 6명,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5명, 광주관광재단 12명, 국제기후환경센터 3명 등 총 9개 기관 66명이다.
응시희망자는 11월2일부터 6일까지 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 기관별 채용사이트에서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기관 또는 분야별 중복접수는 불가능하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공공기관별로 12월 중 서류전형, 면접 및 최종 합격자 선발 등을 자체적으로 추진한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