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스핌] 박우훈 기자 = 순천기적의도서관은 도서관과 어린이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기적을 꿈꾸는 전시실'을 개관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적을 꿈꾸는 전시실'은 어린이들의 잠재적인 능력과 생각을 키우는 창의적인 미술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되며 프로그램의 결과물인 어린이 작품을 전시한다.

올해 처음 문을 연 전시실은 '가족의 편안한 쉼터=기적의도서관'의 콘셉트로 구성되며, 첫 번째 전시의 주제는 '우리 엄마는 기적의도서관'이다.
평소 아이들의 눈에 비친 엄마의 모습과 희망하는 엄마의 모습을 2개월 동안 진행된 수업을 통해 작품으로 표현했다. 이번 전시는 관람을 하러 온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간단한 체험활동도 함께 준비돼 있다.
wh7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