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광군은 '제11회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영광군은 'e-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응모해 행정과 군민, 의회가 협력하여 e-모빌리티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에 e-모빌리티 관련 기업 19개사를 유치함으로써 216명의 일자리 창출 성과도 인정됐다.
김준성 영광군수의 민선 7기 e-모빌리티 산업 관련 공약 이행 사례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치러진 '제11회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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