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광군는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화재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 현장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주문했다고 4일 밝혔다.
김준성 영광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는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직점검하며 피해 농가를 위로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태풍 피해 규모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제10호 태풍 '하이선'도 철저히 대비 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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