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사랑나눔공동체는 '광주시 비영리단체 공익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광주시의 지원을 받아 다문화가정에게 꽃과 향기를 선사하기 위해 플라워클래스와 향기클래스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1부 플라워 클래스 박세연 회장의 강의로 생화를 이용한 꽃다발 만들기를 진행한 뒤 2부에는 향기클래스로 김정애 조향사의 천연유연제, 스프레이방향제 등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재환 광주사랑나눔공동체 대표는 "힘들고 지칠때 누군가 나와 함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살만한 것 같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