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최근 발생한 수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지적측량수수료를 2년간 감면한다고 1일 밝혔다.

주거용 건물이 전파됐거나 유실돼 주택을 신축하는데 필요한 지적측량은 수수료 전액을 감면해주고, 그 외 피해복구를 위한 토지 경제 및 시설물 위치 확인 등을 위한 지적측량 수수료는 50% 감면된다.
감면을 받고자 하는 군민들은 피해 토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피해 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아 지적측량을 신청하면 된다.
발급된 확인서는 발급일로부터 3개월간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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