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오는 28일로 예정되어있던 임시 고추·마늘시장 개장을 연기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3일 0시부터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 격상된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군 관계자는 "임시시장 개장을 2주간 잠정 연기하기로 했고, 일정은 추후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군은 기존 전통시장(5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수칙을 지켜 운영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