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8.29 전당대회가 24일부터 권리당원과 재외국민 대의원 온라인 투표를 시작으로 본격 개막한 가운데 온라인 마케팅 종사자 모임이 24일 낮 12시 종로구 혜화동 인사이드마케팅 사옥에 모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염태영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온라인 마케팅 종사자 모임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공정한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 대한 확대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산업 환경에 맞춰 국가경쟁력 제고에 큰 역할을 해줄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를 적극지지 한다"고 지지선언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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