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행정안전부는 우수한 재난 안전 관련 기술이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중소기업이 재난안전 기술·제품을 사업화 하는데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우수한 재난안전제품의 현장 보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 대상으로 국민 생활과 밀접한 기술 중 시장성 등을 고려해 24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사업화가 필요한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된다.
이외에도 행안부는 재난안전 사업의 발전을 위해 우수기업을 육성· 지원하기 위한 '재난안전제품 인증' '방재신기술 지정' 등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조상명 행정안전부 안전관리정책관은 "재난안전산업이 성장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