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해외입국 일가족 3명이 추가 발생했던 대구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19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동일한 6932명을 유지했다.
전날 1명의 환자가 치료를 마치고 퇴원해 누적 완치자는 6824명으로 늘어나 97.1%의 완치율을 기록했다.
대구지역 격리 확진자는 16명이며 이 가운데 14명은 전국 3곳의 병원에서, 1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입원(소) 치료받고 있다. 1명은 자택에서 대기하고 있다.
대구지역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186명을 유지하고 있다.
대구지역의 해외입국자는 지난 18일 오후 4시 기준 1만23명으로 이 가운데 9927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9801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73명이 양성 확진판정을 받았다. 또 53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나머지 96명은 진단검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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