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광주시는 광주인공지능사관학교가 180명의 교육생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원자들은 선발시험에 앞서 지난 5월 21일부터 4주 동안 온라인 기본과정을 수강하고, 과제물 평가 등을 통해 1차로 420명을 선발시험 대상자로 선정했고 이 가운데 374명이 응시했다.

합격자는 30일까지 입교등록을 마치고 내달 2일 광주과학기술진흥원 12층 대연회장에서 입교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가질 예정이다.
손경종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인공지능사관학교 개교가 광주가 디지털 그린 뉴딜을 선도할 수 있는 인적 기반을 갖추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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