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지역은 코로나19 추가 확진없이 다시 '0명'을 기록해 21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동일한 1342명을 유지했다.
하루 전날인 20일에는 해외입국 감염사례 1명이 발생했다.
경북지역은 수도권과 충청권과 달리 '지역사회' 감염자는 지난 7일부터 15일째 '0명'을 이어오고 있다.
전날 환자 1명이 치료를 마치고 퇴원해 경북지역 누적 완치자는 1274명으로 늘어 94.9%의 완치율을 기록했다.
경북지역 확진환자 10명은 포항의료원 등 지역 내 3곳의 병원에서 입원치료받고 있다.
경북지역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58명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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