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박상연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주요관광지를 비롯해 공공시설 등에 공공 무료 와이파이를 개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와이파이존이 구축된 곳은 복합문화예술회관, 송호관광지는 물론 군이 운영하고 있는 영동체육관을 비롯해 각종 체육시설 등 모두 29곳이다.

와이파이존 구축사업은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진행했다. 이번에 설치된 와이파이는 기가급 속도를 지원해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군은 많은 인원이 동시에 접속해도 끊김없는 인터넷 이용이 가능하도록 고품질 와이파이 시스템을 설치해 이용자의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앞서 군민운동장과 송호관광지, 월류봉 등의 관광지에 대해서도 야외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실외 전용 와이파이존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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