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사업 지원에 대비해 초대형 항공기 화물운반 직무훈련을 진안군 정천면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장마를 대비해 산사태 복구 및 감시카메라 설치 임무를 실시하는 것으로 5t과 1t 무게의 화물을 싣고 실제와 같은 조건으로 실시하고 산림사업 지원 임무에 투입되는 안전팀과 지상팀 훈련도 함께 병행했다.
장준태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안전을 위해서는 꾸준한 훈련으로 비행 숙달 훈련을 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훈련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gkje7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