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라북도농업기술원은 1인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농장 및 농산물 홍보 동영상 플랫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진안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유튜브 동영상 활용 과정'을 지난 25일 개설하고 7월 27일까지 2개월간 10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튜브 개설을 비롯해 소비자가 호감으로 느끼는 동영상 제작, 다양한 촬영 기술 및 편집 기술, 그리고 자신의 농장과 상품을 직·간접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마케팅 기술 등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이정임 전라북도농업기술원 자원경영과장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진안에서 새로운 정보화 비즈니스 우수 모델이 발굴되고 1인 미디어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진안의 정보화 농업인의 역량이 더욱 향상되는데 전북농기원이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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