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동해문화관광재단 임원을 오는 27일까지 다시 공개 모집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대상인원은 대표이사 1명, 이사 7명, 감사 1명 등 총 9명이다. 동해시는 지난 11일 제2차 임원추천위원회를 개최해 문화 ·관광 분야의 역량있는 전문가가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면접심사를 대표이사만 실시하고 이사, 감사는 생략하기로 결정했다.

접수는 방문 및 등기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지원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동해시청 문화교육과로 접수하면 된다.
이지예 문화교육과장은 "동해시만의 문화·관광형 축제 발굴과 문화와 융합한 관광사업을 추진할 문화관광재단 임원 모집에 전문성과 역량 있는 많은 분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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