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임실군은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임대하고 있는 논두렁 조성기를 227농가 266일간 이용했다고 19일 밝혔다.
봄철 영농기 초반에 사용되는 논두렁 조성기는 사용기간이 짧은 반면 구입비용은 600만원에 달해 농가에 큰 부담으로 작용했으나, 임대사업으로 농사 도우미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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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두렁 조성기 대여사업 모습[사진=임실군청] 2020.05.19 lbs0964@newspim.com |
현재 3672농가가 4165일간 농기계를 임대했다. 영농철에는 최소 3일전에 예약을 하고, 사용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임대농기계 예약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군은 논두렁조성기를 임대할 때 농기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동방법 숙지와 안전사용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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