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명대학교는 오는 22일까지 지역사회 문제를 분석 및 연구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지역사회 문제 발굴 프로그램'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동명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의 이번 프로그램의 운영기간은 6월부터 11월까지다. 본교 소속 교원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5개팀을 선발해 팀당 500만원씩 총 2500만원을 지원한다. 정책제안서 제출 시 연구자 인센티브 200만원을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
단독연구 또는 교내 연구원들과 참여 가능하다. 연구자 선발은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에 기여도를 위주로 정책제안, 청년활동가 육성 및 시군구와 NGO와의 MOU 체결계획 위주로 평가할 계획이다.
동명대LINC+사업단은 지난해 지역사회 문제해결 프로젝트로, '수영구 민락동 수변공원의 쓰레기 무단투기 해결방안 도출' 및 '언론지원을 통한 부산지역 소상공인 경쟁력 확보 및 골목시장 활성화 방안 연구' 등의 과제를 수행한바 있다.
올해에는 지난해 시행한 '지역사회 문제해결 프로젝트'를 '지역사회 문제 발굴 프로그램'로 변경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분석하고 찾아내는데 중점을 두고, 향후 연속 지원으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지원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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