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6일 신규 확진자가 총 19명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은 16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코로나19 확진자가 1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19명 중에서 해외유입 환자는 10명으로 8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인됐으며, 서울에서 5명, 경기에서 4명, 대구와 충북에서 1명씩 발생했다.
지역감염은 9명이었는데 이중 5명은 서울, 2명은 경기 지역에서 발생했고 대구와 충북에서 각각 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총 누적확진자수는 1만1037명이며, 신규 격리해제자는 30명으로 총 9851명이 됐고 924명이 격리 중이다.
![]() |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