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지역은 이틀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으면서 다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0시 기준 경북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1326명이다.

어제 하루동안 8명의 환자가 치료를 마치고 퇴원해 누적 완치자는 1208명으로 늘어나 91.1%의 완치율을 기록했다.
경북지역의 확진환자 60명은 포항의료원 등 경북도내 전담병원 3곳과 국립중앙의료원 등 타 지역 병원 9곳 등 전국 12곳의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양성판정 후 자가격리 치료나 병원 입원을 대기하고 있는 환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5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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