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지역 내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을 발굴·선정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노인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증 대상은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진천 소재 기업이다. 만 6세 이상 노인고용 비율이 5%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지실사 등을 통해 선정한다.
인증 기업으로 선정되면 향후 2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우대, 해외시장 판촉 및 해외 마케팅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혜택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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