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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5/1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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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국내 감염 1만6049명(요코하마 크루즈 제외)/NHK
新型コロナ 国内感染者1万6049人(横浜港のクルーズ船除く)

- 긴급사태선언, 도쿄·오사카·홋카이도는 '특정경계' 계속...아이치 등은 해제·34개현도 선언대상외 검토/닛케이
緊急事態宣言 東京・大阪・北海道は「特定警戒」継続

- 일본 정부, 긴급사태선언 14일에 일부 해제...왕래 자제 방침은 유지/NHK
政府 緊急事態宣言を14日一部解除へ 往来は引き続き自粛を

- 34개 현 중 23곳이 1주일 간 감염자 '0'...일제 해제/산케이
34県中23県で1週間感染ゼロ 一斉解除

- 日정부, 대처방침에 '지자체 간 왕래 자제' 명기/아사히
往来自粛、対処方針明記へ 宣言対象と解除の自治体

- '30분만에 결과' 항원검사키트 승인...PCR검사 부족 해결할까/아사히
抗原検査キット承認 30分で結果、PCR不足補えるか

- 한일관계 "더블딥이 온다"...강제징용 문제 행방에 불안/닛케이
日韓関係「二番底が来る」 元徴用工問題の行方に不安

- 후생노동성, 아비간 조기승인에 특례...임상결과 나중에 제출하도록/아사히
アビガン早期承認へ特例 異例の治験提出後回し 厚労省

- 팩터링에 의존하는 중소기업...'빠른 입금'에 수요/아사히
ファクタリング、頼る中小 代金受け取る権利を売り、資金調達 「素早い入金」に需要

- 도산을 막는 사법의 폐습...코로나19에도 도산 감소 배경에 IT화지연·절차의 벽/닛케이
倒産阻む司法の旧弊 4月の件数、コロナ禍でも減少 IT化遅れ、手続きの壁に

- 한국 "수출규제 과제 개선했다"...일본에 이번달 내로 방침 제시 요구/아사히
韓国「輸出規制の課題改善」 日本に月内の方針提示、求める

- 코로나19 휴업자에 새로은 지급제도 조정/NHK
新型コロナ影響の休業者へ 新たな給付制度で調整

- 전세계 제조사 공장가동률 49%...평상시는 70%/닛케이
世界のメーカー 工場稼働率49% 20年民間見通し、平常時は7割

- 日지자체 70% "월말까지 휴교"...여름 방학 단축은 90%/아사히
7割が「月末まで休校」 夏休み短縮9割 朝日新聞調査

- 9월 입학제도에 광역지자체장 60%가 "찬성"...글로벌화 진전 기대/닛케이
9月入学、知事の6割「賛成」 グローバル化進展期待

- 확진자에 대한 비방 심해져...인터넷서 "코로나녀"/아사히
感染者へ中傷、激化 ネットに「コロナ女」/勤務先・友人巡りデマ

- 림팩 훈련, 일본 설득으로 8월 실시...중국 진출견제/산케이
リムパック、日本説得で8月実施 コロナ禍の中国進出牽制

- 중국, 해양패권에 다신 강경...코로나19 이후의 포석/닛케이
中国、海洋覇権へ再び強硬 「コロナ後」の布石着々

- 국민 항의를 뒤로 하는 자민당...수백만 트위터에 "있을 수 없는 숫자"/아사히
抗議の声、背を向ける自民 数百万ツイート「あり得ない数字」 検察庁法改正案

- 존재감 키우는 유신의 당...'요시무라 인기'에 순풍/산케이
存在感増す維新 「吉村人気」追い風 批判目立つ立民と明暗

kebj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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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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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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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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