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유성경찰서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 안전 지팡이를 제작했다.
유성서는 12일 유성구청과 협업을 통해 어르신 보행 안전 지팡이를 제작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나눠주기로 결정했다.

육종명 서장은 "차로부터 보행자가 안전한 유성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예방활동을 실시해 보행자 사망사고를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보행자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비접촉 대면 홍보 등 예방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