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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5월 8일(금) 조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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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韓, 상당한 돈 주기로 합의"…방위비 인상 재차 압박
통합당에 양보하고 압박하며 '과거사법 처리' 받아낸 홍익표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게 구두 친서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별도의 기사에서 "김정은 동지께서 시진핑 동지에게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구두 친서를 보냈다"고 보도했습니다. 혈맹을 과시하려는 의도에 더해 또 다른 노림수가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미래통합당이 오늘 원내 사령탑을 선출합니다. 투표에 앞서 4시간에 걸친 토론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당의 불투명한 미래를 두고 의원들의 송곳 질문이 예상됩니다. 전날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서 드러났듯 막판까지 선거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인 만큼 후보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승패를 결정할 공산이 큽니다.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하는 주호영 의원(왼쪽)과 권영세 당선인. [사진=뉴스핌DB]

<주요 헤드라인 뉴스>

[종합] 김정은, 시진핑에 '구두 친서'…"코로나 방역 성공 축하"/ 뉴스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게 구두 친서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별도의 기사에서 "김정은 동지께서 시진핑 동지에게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구두 친서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오늘부터 장병 휴가 정상 시행…코로나19로 통제된지 77일만/ 뉴스핌
국방부는 "지난 2월 22일부터 코로나19로 전면 중단했던 장병들의 휴가를 8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동안 제한했던 간부들의 출타도 정상적으로 시행하도록 조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또 "외박과 면회는 휴가 시행 후 군내 확진자 발생 여부, 사회 감염 추이 등을 고려해 추후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韓, 상당한 돈 주기로 합의"…방위비 인상 재차 압박/ 헤럴드경제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와 접견한 자리에서 한국과의 방위비 협상 상황에 대해 "매우 부유한 나라들을 우리가 거의 돈을 받지 못한 채 보호하고 있었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며 "한국은 우리에게 상당한 돈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우리는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방한 외국 기업인 격리면제 사례 늘어날듯…중국과는 신속통로 개설/ 뉴스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세가 장기화된 가운데 외국을 찾는 우리 기업인뿐 아니라 한국에 오는 외국 기업인들의 '격리 면제' 사례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7일 정부 당국자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입국하는 기업인들의 격리 기간을 줄이거나 면제하자는 제도를 상호 간 마련한 것은 중국과의 사례 외에 특별히 없지만 우리 정부는 개방성·투명성·민주성 원칙에 기반해 꼭 필요한 입국은 받고 있다"고 말했다.

"북, '총기관리 신경 쓰라' 교신…우발적 GP 총격 정황"/ JTBC
최근 일어난 북한군의 GP 총격을 우리 정부는 우발적인 사고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런 판단을 내릴 때는 통신장비로 얻은 정보도 활용한다. JTBC 취재 결과, 북한군은 오늘(7일)도 '총기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라'는 교신했다고 한다.

육군 대위 텔레그램 '로리방' 입장 의혹… 군 "확인중"/ 머니투데이
현역 육군 대위가 아동 성착취물을 유통하는 텔레그램 '로리방'에 입장했다는 의혹에 대해 군이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문제의 A대위는 경찰 조사에서 단순 증권정보방으로 인식해 대화방에 입장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만간 군사경찰로 이첩될 것으로 보인다.

탄자니아 교민 119명, 전세기로 철수…일본인 24명도 동행/ KBS
한국인 119명은 현지시간 7일 주탄자니아 한국대사관이 주도해 마련한 카타르항공 임시항공편을 타고 탄자니아 다레살람에서 빠져나와 카타르 도하를 경유, 8일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밝혔다. 다레살람-도하간 운항하는 임시항공편에는 우리 교민 외에도 일본(24명), 캐나다(31명), 영국(13명), 중국(2명) 등 총 8개국 199명의 탑승객을 태웠다. 이들은 도하에서 환승해 각자 최종 목적지로 이동한다.

친문 일색 경계감에 전해철 敗..김태년, 막판 읍소 통했다/뉴스핌
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 첫 원내사령탑에 4선을 앞둔 김태년 의원이 당선됐다. 당초 '친문' 핵심인 전해철 의원이 무난하게 원내대표에 오를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지만, 김 의원이 동료 의원들의 마음을 사며 예상을 깨고 재수에 성공했다.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치러진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김태년 의원이 전체 163표 가운데 82표를 차지하며 1차 투표에서 바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전 의원은 72표, 정성호 의원은 9표를 얻는데 그쳤다.

탄핵 4년 '바퀴벌레·연탄가스' 막장 계파싸움, 원내대표 이번엔 누구냐/서울경제
2016년 12월 16일 국회 본관 246호에서 열린 당시 새누리당(현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및 정책위원회의장 선출 의원 총회'에서 소속 국회의원들이 신임 원내대표로 정우택 의원을 뽑자 나온 말이다. 12월 9일 국회는 당시 '최순실 게이트'로 궁지에 몰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을 가결했지만, 새누리당은 62표를 친박계 정우택 의원에게 몰아줬다. 비박계 나경원, 소장파 김세연 후보는 55표를 받아 고배를 마셨다.

통합당에 양보하고 압박하며 '과거사법 처리' 받아낸 홍익표/머니투데이
한 사람은 지붕을 찾았고, 한 사람은 자기 방에서 온종일 업무를 봤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채익 미래통합당 의원이다.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인 최승우씨가 이틀째 국회 고공농성을 이어간 지난 6일, 과거사법을 대하는 두 사람의 온도는 달랐다. 두 의원은 최씨가 입법처리를 촉구하며 농성중인 과거사정리법 소관 국회 상임위인 행정안전위회 여야 간사다.

민자·열린당과 다를까…179석 巨與 '손바닥의사봉' 나오면 끝/중앙일보
이달 말이면 20대 국회가 끝나고 21대 국회가 시작된다. 더불어민주당 123석, 새누리당 122석으로 분산됐던 20대 국회와 여당 179석, 제1야당 103석인 21대 국회는 분명 다를 테다. "개헌 빼고 다 할 수 있다"거나 "주요 법안과 예산안을 단독으로 처리할 수 있다" 같은 설명이 있지만, 임기 4년간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상하기 어렵다.

'통일운동' 임종석·'전략가' 양정철, 여전히 주목… 결정적 순간 등판할 듯/국민일보
슈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청와대, 정부에서 아무런 직책도 맡고 있지 않지만 여전히 주목받는 두 사람이 있다. 바로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다. 두 사람은 여당이 압승한 4·15 총선에서 유세 지원과 전략 수립에 핵심 역할을 했다. 문재인정부 임기 내 언제라도 역할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김태년 "일하는 국회법 먼저 통과" 야당과 一戰 예고/조선일보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신임 원내대표가 7일 177석(합당 예정된 더불어시민당 의석 포함) 거대 여당을 이끌 제21대 국회의 첫 원내 사령탑으로 선출됐다. 그는 이날 당선 후 첫 일성으로 "8일 선출되는 미래통합당 새 원내대표와 협의해서 '일하는 국회법'을 먼저 통과시키겠다"고 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기자 간담회에서 "21대 국회는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속도 있는 결정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당내에선 친문 중에서도 이해찬 대표와 가까운 당권파로 분류된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당선 소감을 밝히다가 "당을 위한 이 대표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다"고 말하며 울먹이기도 했다.

주호영 '합리적 보수론' vs 권영세 '수도권 확장론'/동아일보
미래통합당 차기 원내대표 경선이 5선의 주호영 후보(대구 수성갑·기호 1번)와 4선 권영세 후보(서울 용산·기호 2번)의 2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선거를 하루 앞둔 7일 양측은 치열한 선거운동을 펼쳤다. 주 후보는 다양한 선거 및 협상 경험을 바탕으로 '합리적 보수론'을 강조했고, 권 후보는 서울 강북의 유일한 당선자임을 앞세워 '수도권 확장론'으로 표심을 호소했다.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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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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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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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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